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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orea Special Library Associati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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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아시아 전문도서관 국제 컨퍼런스, ICoASL 2021 개최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-11-30 조회수 355

한국전문도서관협의회(회장 오정훈)은 국립중앙도서관,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공동으로

7회 아시아 전문도서관 국제콘퍼런스*(7th International Conference of Asian Special Libraries, 이하 ICoASL(아이코아슬) 2021)1124() 오후 1시부터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

* 국제전문도서관협의회(Special Libraries Association, SLA) 아시아지부에서 주최하는 국제학술행사로 2008년 인도 델리에서 처음 개최된 이래 격년 주기로 열리고 있으며, 한국 개최는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다.


ICoASL 2021_포스터.png   ICoASL 2021_프로그램.png


라이브로 송출된 개막행사에서는 서혜란 국립중앙도서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공동의장 김재수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의 인사말과 신기남 도서관정보정책위원장, 현진권 국회도서관장, 남영준 한국도서관협회장, 데발 카(Debal C Kar.) 국제전문도서관협의회 아시아지부장의 축사가 이어졌다. 여기에 인도, 필리핀, 일본 등 아시아 각국 대표들의 기념 메시지가 더해져 코로나19로 인해 그간 어려움을 겪어온 아시아 도서관계를 하나로 잇고 공감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.


ICoASL 2021_개회식.png


코로나바이러스 이후 시대의 도서관 미래 구상(Envisioning the Future of Library in the Post-Coronavirus Era)’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국제전문도서관협의회 캐더린 라발레-웰치(Catherine Lavallée-Welch) 차기 회장의 코로나감염병 세계 대유행 이후의 도서관 트렌드(Libraries trends after the pandemic)’ 강연과 숙명여자대학교 총장이자 문헌정보학자인 장윤금 교수의 코로나 이후의 도서관 혁신(The New Normal: The Innovation Post-Pandemic library Service)’ 강연에 이어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교수이자 전() 한국물리학회장인 이범훈 교수가 코로나 이후 더욱 중요해진 도서관과 오픈액세스(Library and Open Access : A Researcher’s Perspective)’에 대해 발표하여, 전 세계적 재앙인 코로나19와 이로 인해 더욱 가속화된 디지털전환 등 도서관계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 미래상을 그려보는 기회가 되었다.


ICoASL 2021_키노트.png


본 행사 홈페이지를 통한 참가 등록자는 누구든지 실시간 스트리밍 다시보기 시청 및 아시아 각국 전문사서들의 우수 발표논문을 열람할 수 있으며 발표 자료는 협의회 홈페이지의 [발표자료] [기타행사]에 게시된다.

 

ICoASL 홈페이지 : https://icoasl2021.mlive.kr/

참가등록비 : 무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