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하반기 전북-경북 혁신도시 도서관 담당자 협의회 추진
사무국
2025-12-24 16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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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2개 기관 전북·경북 혁신도시 이전기관 참석
- 공공기관 연계·정주여건 개선·지역산업 협력으로 상생 발전 추진
지난 2025년 11월 19일(수)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에서 「2025년 하반기 전북-경북 혁신도시 협의회」를 개최했다. 이번 협의회에는 전북·경북 혁신도시 이전기관 등 12개 기관 20여명의 도서관 및 자료실 담당자가 참석했다.
협의회는 류정상 사무관(농촌진흥청)의 환영사로 시작됐다. 참석자들은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과 완주군립콩쥐팥쥐도서관을 방문해 시설 및 운영 사례를 견학하고, 향후 공동 프로그램 발굴과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.
전북특별자치도청 최승순 팀장이 전북 혁신도시 내 개관 예정인 전북특별자치도 대표도서관 건립현황을 발표하며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. 다음으로 전북연구원 김혜성 팀장은 AI를 활용한 도서관 업무 지원 서비스 개발을 주제로 발표하고, 참석자들과 실무 적용 가능성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. 또한 한국전력기술 인정 차장은 기관 사례를 바탕으로 ‘지식정보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’ 추진 경과를 공유하며 구축 과정에서의 주요 성과와 과제를 소개했다.
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운영 현황과 추진 과제를 공유하는 한편,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(국가기관·대학도서관·공공도서관 등) 간 도서관 상호 협력망을 강화하기 위한 협업 방향을 논의했다. 특히 기관 간 자료·서비스 연계,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문화·교육 협력, 지역산업과 연계한 지식정보 지원 등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 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모았다.
- 공공기관 연계·정주여건 개선·지역산업 협력으로 상생 발전 추진
지난 2025년 11월 19일(수)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에서 「2025년 하반기 전북-경북 혁신도시 협의회」를 개최했다. 이번 협의회에는 전북·경북 혁신도시 이전기관 등 12개 기관 20여명의 도서관 및 자료실 담당자가 참석했다.
협의회는 류정상 사무관(농촌진흥청)의 환영사로 시작됐다. 참석자들은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과 완주군립콩쥐팥쥐도서관을 방문해 시설 및 운영 사례를 견학하고, 향후 공동 프로그램 발굴과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.
전북특별자치도청 최승순 팀장이 전북 혁신도시 내 개관 예정인 전북특별자치도 대표도서관 건립현황을 발표하며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. 다음으로 전북연구원 김혜성 팀장은 AI를 활용한 도서관 업무 지원 서비스 개발을 주제로 발표하고, 참석자들과 실무 적용 가능성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. 또한 한국전력기술 인정 차장은 기관 사례를 바탕으로 ‘지식정보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’ 추진 경과를 공유하며 구축 과정에서의 주요 성과와 과제를 소개했다.
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운영 현황과 추진 과제를 공유하는 한편,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(국가기관·대학도서관·공공도서관 등) 간 도서관 상호 협력망을 강화하기 위한 협업 방향을 논의했다. 특히 기관 간 자료·서비스 연계,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문화·교육 협력, 지역산업과 연계한 지식정보 지원 등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 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모았다.